장성 출신 하서 김인후 선생(1510~1560)문과 급제조선 시대 과거시험은 크게 보아 문과(文科)·무과(武科)·잡과(雜科)로 구분되고, 문과는 다시 소과(小科)와 대과(大科)의 단계를 거쳐 시험을 치렀음. 문묘 배향 우리나라 학자로 문묘에 배향된 분은 모두 18명이며, 호남 출신으로는 하서 선생이 유일함. 을 기리고, 역사적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2026년 10월 중 세계유산 필암서원 일원에서 뜻깊은 문화축전을 개최합니다.

향후 격년제로 추진하면서 수준과 범위를 끌어올려 전국대회化

기본방향
  • ‘선택과 집중’ 원칙에 따라 조선시대 과거시험 제도의 가치를 계승하는 「한시(漢詩)」와 「책문(策問)」 조선 시대 문과 과거의 최종 단계 시험으로 임금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여 답안을 제출케 하는 전시(殿試)를 말함. 오늘날의 논술경시대회와 성격이 비슷. 을 시험과목으로 선정.
  • 시험은 출제, 감독, 채점 및 성적우수자 선발 과정을 공정하게 관리하여 신뢰를 확보하고, 부대행사는 활발한 축제분위기 조성.
  • 2026년 시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축하·기념하는 뜻에서 現 전남권 및 광주권 고교생 / 유림에게 문호 개방.

다른 지역의 과거시험 재현 사례
광주향교 ‘광주고을 향시’ 2025 제3회

향교와 언론의 협업으로 희경루에서 향시 재현. 조선 시대의 국가경영방략과 한시 출제 (소과 수준).

서울특별시 과거제

전통적 ‘한시’ 과거제로 출발하여 현재는 ‘한글·문자’ 과거제 등 대중 친화적으로 확장.

안동 도산별과 대전 2025 제31회

퇴계 선생의 학덕을 기리는 조선 시대 유일의 지방 대과 시험. 안동문화원 주관, 한시 백일장으로 진행. 지속형 브랜드 성공 사례.

전주(全州)별시 2025 제8회

임진왜란 당시 국난 극복 인재를 구하기 위한 과거시험에서 유래. 전주한옥마을에서 국궁 / 한시·한글백일장 등 문·무과 시험과 행렬+의례를 재현하는 축제형 모델.

진주목(晉州牧) 향시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에서 ‘제11회 진주목 향시’ 재현. 촉석루에서 시대적 현안에 대해 국한문 혼용·지필묵으로 답하는 형식.


2026 문불여장성 과거시험 개요
응시분야 대과(책문), 소과(한시)
참여대상 광주 및 전남 고교생, 유림, 한시동호인
성적우수자
선발 시상
대과 (책문)
6명
성적우수자 선발 시상

소과 (한시)
6명
성적우수자 선발 시상

합계 12명 선발

발 표 일 2026. 10. 12.(월) 예정

  • 장성군청 및 산앙회 누리집 게재, 개별통보
시상식 및
축하행사
2026. 10. 17.(토) 예정

  • 학술대회, 시상식, 장원 입상작 발표회, 시가행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