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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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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대학자 하서의 학문과 충절, 百花로 피어났다
관리자 | 2024.08.31 | 조회 351
관리자 2024-08-31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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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유학진흥원 통합 무산 위기…‘유야무야’ 대처 논란
관리자 | 2024.08.30 | 조회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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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항 선생 기리는 문예작품 공모
관리자 | 2024.08.30 | 조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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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의 가르침 ‘오늘’에 맞게 풀었죠”
관리자 | 2024.08.30 | 조회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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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시조가 있는 아침
관리자 | 2024.08.23 | 조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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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김만원 씨 진사(進士)됐다
관리자 | 2024.08.23 | 조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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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관수정에 걸린 하서의 편액
관리자 | 2024.08.23 | 조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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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절로 절로
관리자 | 2024.08.23 | 조회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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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척(慘慽) 겪어낸 큰선비 김인후
관리자 | 2024.08.23 | 조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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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 김인후의 생애와 사상 학술 심포지엄
관리자 | 2024.08.23 | 조회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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