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천 김인수 공 공적비 제막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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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6-03-0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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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한국전쟁 직후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울산김씨 종친과 유림의 뜻을 모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중평마을에 하서 김인후 선생의 부조묘를 신축하고

종택과 토지를 마련하는데 주도적으로 활동한 백천 김인수 공(약수초등학교

건립자이자 전직 북하면장)의 공적을 기리는 공적비 제막식이 2026.3.4(수)

중평마을 종가 앞에서 80여명의 종친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서 김인후 선생의 기일을 맞아 열린 이날 제막식에서 김병기 전) 전남대 학장은

공적비 건립추진위원장으로서 경과보고를 통해 2025.1월 만암 김진웅 종친의 건의에

따라 하서연구회, 문정공대종중, 재경 종친들과 협의를 거쳐 2026.3.3까지 입비를 완

료하기까지 진행상황을 설명했다. 이어서 울산김씨대종회장과 문정공대종중 도유사 등의

기념사, 비문 낭독, 제막, 김병호 본손 대표의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행사를 마쳤다.


한편 하서 선생 기제사 봉행에 앞서 열린 울산김씨 문정공대종중 정기총회에서는 2026.2.10

개최된 운영위원회 회의개최 결과 보고와 추인이 있었다. 특히 김상백 전) 도유사의 임기만료로

장성군의회 의장을 지낸 김재완 전) 부도유사가 임기 3년의 신임 도유사로 취임하고, 부도유사에는

김진산(유임), 김상석(신임), 고문에는 김상백(신임), 김덕중(신임) 종친 등이  뽑혔다고 공지되었다.

총회를 마친 후 같은 자리에서 약식으로 도유사 이.취임식이 열려 종친으로부터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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